최첨단 절연 설비 라인 추가 도입…아프리카 시장 경쟁력 강화대한전선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생산법인인 '엠텍(M-TEC)'의 전력케이블 공장 확장 준공식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주남아공 양동한 한국 대사, 에스콤(Eskom) 연구개발실장, 엠텍 신영수 법인장, 대한전선 김준석 부사장, 호반그룹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남아공 통상산업경쟁부(DTIC) 에너지부문장, CIH 회장, CIH 대표이사 (사진제공 = 대한전선) 관련 키워드대한전선박기호 기자 생활가전 끌고 전장 밀고…LG전자, 흑자 전환·1Q 최대 매출 성공LG전자, 1Q 영업익 1.7조 '예상 상회'…최대 매출 경신(종합)관련 기사'尹 대통령실 개입 의혹' 판 벌린 종합특검…'인력 부족' 해법은 난망北 장금철 "韓, 가장 적대적 적수국가…우호적 반응은 희망 섞인 해몽"'대북송금' 겨누는 특검·공수처·檢…조작기소 의혹 '전방위 수사'北, 시·군당 책임비서 대상 '지방 발전' 집중 학습…"책임·본분" 강조관세청 마약 적발 13% 증가…여행자경로 건수 128%·중량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