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절연 설비 라인 추가 도입…아프리카 시장 경쟁력 강화대한전선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생산법인인 '엠텍(M-TEC)'의 전력케이블 공장 확장 준공식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주남아공 양동한 한국 대사, 에스콤(Eskom) 연구개발실장, 엠텍 신영수 법인장, 대한전선 김준석 부사장, 호반그룹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남아공 통상산업경쟁부(DTIC) 에너지부문장, CIH 회장, CIH 대표이사 (사진제공 = 대한전선) 관련 키워드대한전선박기호 기자 [팀장칼럼] 처음 보는 역대급 숫자LX인터내셔널, 3Q 영업익 1431억…전년比 120.8% 증가관련 기사동서식품, 육군 21사단에 위문품·기부금 5300만원 전달트럼프 심판과 견제, 그리고 한미관계 전망[특별기고]분만 2만례, 고위험 53.6%…경기북부 모자의료 책임지는 일산차병원[K-메디컬리포트]AI 데이터센터 전력 잡아라…BIXPO서 직류·HVDC 기술 경쟁한화에어로, 우주발사체 생산기지 준공…우주산업 거점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