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당 제9차 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혁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 진군이 개시된 중대한 시기에 제3차 시·군 당 책임비서 강습회가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