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온라인브랜드숍서 국내 판매 시작…LG IoT 디바이스도 출시고객 대화 통한 생활 패턴 학습·예측해 최적 상태 제어LG전자가 AI 홈 허브 ‘LG 씽큐 온(ThinQ ON)’을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고객이 일상 언어로 대화하면 맥락과 공간을 이해해 연동된 가전과 IoT 기기를 제어하고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LG 씽큐 온'을 체험하는 모습.(LG전자 제공)LG전자가 AI 홈 허브 ‘LG 씽큐 온(ThinQ ON)’을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집 안 가전과 IoT 기기를 24시간 연결 상태로 유지하며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LG AI 홈의 핵심 기기 'LG 씽큐 온'의 제품 이미지.(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AI홈허브씽큐온출시온라인브랜드샵원태성 기자 SK하이닉스 직원 연봉 1억8500만원…1년새 7000만원 뛰어 역대 최대테슬라·퀄컴 이어 엔비디아 '그록3'까지…삼성 파운드리 '부활'관련 기사LG전자, 세계 최대 접근성 콘퍼런스서 '모두를 위한 기술' 선봬"전기차가 사라졌다"…K-배터리, AI·로보틱스로 중심 이동[르포]LG엔솔 "AI 데이터센터·로봇 심장 공략…압도적 기술력 과시"세라젬 'AI 웰니스 홈', CES 2026 전시 디자인 '글로벌 톱20' 선정LG전자 아파트 AI홈 설루션 '씽큐 온' 1만 세대 돌파…B2B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