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서 AI 가전 체험형 팝업 운영LG전자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집들이' 콘셉트의 이색 마케팅을 선보이며 고객경험 접점 확대에 나섰다. 사진은 19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팝업스토어에서 고객이 워시타워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동남아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집들이체험형마케팅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전영현 "갈등 뒤로하고 하나로 힘 모아야"…DS 결속 당부SK케미칼, 플라스틱 소재 7종 '재활용 공정 적합성' 유럽 인증관련 기사재계 총수와 순방길 오른 두나무…가상자산 '인프라 수출' 신호탄LG전자, 44억 인구 아태 지역 핵심 파트너 韓 초청…시장 공략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