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발주 늘고 선가도 반등 조짐"…K-조선, LNG선·탱커 '기대'

클락슨 신조선가 지난해 189→184…연초엔 반등
"발주 문의 증가, 韓中 조선사 슬롯 소진…선가↑"

본문 이미지 -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HD현대 제공)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HD현대 제공)

본문 이미지 - 한화오션이 건조한 200번째 LNG운반선인 레브레사호(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뉴스1
한화오션이 건조한 200번째 LNG운반선인 레브레사호(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