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ESG 공급망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 체결 후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코데이터솔루션 문경록 대표, 한국산업단지공단 윤창배 디지털혁신본부장, 엘앤에프 조정훈 전무, 쎄노텍 정승화 이사 (엘앤에프 제공)관련 키워드엘앤에프박기범 기자 '셔틀외교' 복원 한일 경제인 도쿄 집결…AI·공급망 협력 본격화현대차, 해외 승용차 판매단가 사상 첫 8천만 원 돌파관련 기사엘앤에프 LFP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공장 준공…3분기 양산 돌입엘앤에프-CIS케미칼, LFP·삼원계 폐배터리 순환경제 '맞손'엘앤에프 1분기 영업익 1173억 '깜짝 실적'…하이니켈 출하 확대(종합)엘앤에프, 1Q 영업익 1173억 183.6%↑ '흑자전환'…매출 7396억이차전지株 이번엔 믿어도 될까…중동전쟁·AI붐 타고 자금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