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18.3% '사기 진작' vs 中企 20.3% '비용 절감 위해'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일 광주 북구청 어린이집에서 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들이 마련한 추석 선물을 받고 아이들이 기뻐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박지현 기자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이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직장인중소기업임시공휴일무산대기업현실결과관련 기사"경력부터 쌓아?" 안 듣는 MZ 속내 보니…20년째 꼴찌인 '이것'"관광지 모처럼 북적vs도심 텅텅"…임시공휴일 엇갈린 소상공인지방 中企, 청년 정규직 1명 채용시 2400만원 세액공제[전문] 이재명 "갈등·분열 빌미 주지 않겠다…불체포권리 포기할 것"尹대통령 입장에 깊어진 예산·세법 갈등…오후 회동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