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관리 당부…'38년 무분규' 노조에도 감사 인사28~29일 울산 온산제련소를 방문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게르마늄 공장 신설 준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최윤범회장울산온산제련소게르마늄신설현장양새롬 기자 '캐나다 잠수함 사업' 파트너 英 대사, 한화오션 방문 '적극 협력'철강협회·안전학회·RIST, '철강산업 안전문화 선진화' 맞손관련 기사고려아연 주총, 崔 vs MBK·영풍 '1석 싸움'…'감사위원 분리' 뇌관"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최윤범 회장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시급, 긴밀한 국제협력 필요"MBK·영풍, 고려아연에 '주주충실 의무 명문화·액면분할' 주주제안MBK·영풍, 美 로비스트 고용 테네시 제련소 지원?…업계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