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은 29일 서울 용산구 소재 LS용산타워에서 2025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모두 위임하는 '노경상생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이호정 LS일렉트릭 노조위원장이 임단협 위임을 마치고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박주평 기자 삼성證 "SK하이닉스 ADR 상장, 주가 재평가…밸류상승 기대"아센디오·의왕백운PFV·명가유업, 회계위반 '감사인 지정' 중징계관련 기사LS일렉트릭, 사조그룹·켑코이에스와 '에너지 효율화' 맞손외국인 사흘간 4.8조 순매수…AI 밸류체인주 다시 샀다'전력기기株' 30% 하락 후 반등 시도…"수주는 쉬지 않았다" 실적 장세 기대LS일렉트릭, 10% 급등…전력기기주 동반 강세[핫종목]FT "韓, AI 붐·전쟁 최대 수혜국…반도체·조선·방산 3중 호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