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와 말의 모험 이야기 담은 AI 단편영화 몽생전 선보여부산 대표 '돼국라면'과 공동 마케팅도 펼쳐마사회-프리윌루전 협업성과 발표하는 한국마사회 박화중 부장. (한국마사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마사회AI단편영화.이재상 기자 "2만명 돌파" 속도 붙은 '모두의 창업'…누적 접속자 100만 눈앞직장인만 애 낳나요?…육아휴직 꿈도 못 꾸는 자영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