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와 글로벌 이슈 "긴밀하게 협력"글로벌 미디어 협력 강화를 위해 회동한 유진그룹 유경선 회장(왼쪽)과 CNN 마크 톰슨 회장(유진그룹 제공). ⓒ 뉴스1박주평 기자 외인 사상 최대 7.1조 '매도 폭탄'에도 증권가 "코스피 9000 간다"6000조 넘은 코스피…韓 증시, 영국 이어 캐나다 넘고 세계 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