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 회생신청 파장…시장조달 1.3조원 '원금 손실' 위험 노출

지난해 말 기준 총 차입금 2.8조…금감원 "개인 익스포저 파악"
고금리 투자, 불완전판매 검사…개인 손실·채권시장 냉각 우려

본문 이미지 -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계열사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계열사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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