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삼성, 5년간 6만명 신규 채용…SK, 올해 8000명 선발한화, 5600여명 일자리 창출…포스코, 올해 3000명 채용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미일 순방 동행 경제단체 및 기업인 간담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채용청년고용이재명박기호 기자 중동 화염 확산…화학·에너지·항공 '울상' 방산 '새 시장 열리나''무더위 전 미리 준비하세요'…삼성·LG전자 에어컨, 3월 사전점검 서비스양새롬 기자 LIG넥스원, 상반기 신입·경력 채용…"세 자릿수 이상"볼보차코리아, 기존 차량에도 'Volvo Car UX' 무상 업뎃 확대관련 기사"청년 빠진 자리에 노인·외국인만"…中企 고용 미스매칭 심화김영훈 노동장관 "저임금 대체인력, 조선업 근본 처방 아냐"변광용 거제시장 "조선업 전략산업으로 재정의…지역경제 선순환 필요""조선업 르네상스, 좋은 일자리로"…노동부, 타운홀미팅 개최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정면의 이재용도 '폭소'[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