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벳아너스 증례 교류 심포지엄(CES)' 개최최신 임상 증례, 치료 전략 공유하면서 실력 쌓아14일 열린 '제2회 벳아너스 증례 교류 심포지엄(CES)'에서 한 참석자가 MRI 발표 자료를 보고 있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임가현 수의사가 14일 열린 '벳아너스 증례 교류 심포지엄'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이형준 수의사가 14일 열린 '벳아너스 증례 교류 심포지엄'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이태호 벳아너스 학술위원장이 14일 열린 '벳아너스 증례 교류 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14일 열린 '벳아너스 증례 교류 심포지엄'에서 패널들이 줄기세포와 관련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14일 열린 '벳아너스 증례 교류 심포지엄'에서 패널들이 뇌신경계와 관련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14일 열린 '벳아너스 증례 교류 심포지엄'에서 패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한국동물보건사협회 "안전장치 없는 진료부 공개 의무화 반대""정부·국회, 동물의료 규제만 말고 공적 지원체계 마련하라"관련 기사'호남반도체 시대'…동신대, 학과 경계 허물고 융합교육손으로 술기 익히고 특화진료 체험…예비 수의사들의 특별한 하루종양·결석으로 손상된 반려동물 신장…'우회로' 만들어 기능 살린다수의사가 직접 학교로…넬동물의료센터, 어린이 동물생명존중교육김명철·설채현, 전국 수의대생 만났다…로얄캐닌 '커리어 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