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 대금 조기지급 등 중소기업·소상공인과 상생협력 제안 국산 농산물 구매·'여행가는 가을 캠페인' 동참 등 지역소비 촉진 독려정부는 추석을 계기로 민생 안정을 위한 정책으로 전통시장에서 성수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도록 하고, 추석 선물 세트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재정을 지원할 방침을 밝혔다. 사진은 10일 서울 청량리 청과물 시장 모습. 2025.9.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내수부진지역경제침체심화회원사원태성 기자 디스플레이협회, 마이크로LED·투명 OLED 무료 설치…공개 모집대홍기획, 세라젬 CES 전시 '보스 어워즈' 브론즈 수상관련 기사"AI 반도체부터 K-푸드까지"…한-브라질, 3대 경제협력 '한뜻'2월 기업 업황도 '찬바람'…제조업 더 힘들고, 비제조는 숨통국민 절반 "올해 소비 늘리겠다"…'넉넉한 주머니'는 8%뿐비수도권 지자체 77% "지방소멸 위험 높아"…64% "상황 악화할 것"류진 한경협 회장 "저성장의 끝 보이지 않아…뉴 K-인더스트리 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