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페르, 화산암 단열재 냉동고로 재활용 가능성 극대화보쉬·지멘스, 물 흡수해 열 내뿜는 '제올라이트' 식세기 적용리페르(Liebherr)의 냉동고 단열재 '블루록스'(BluRoX)에 사용된 화산암 소재. 2025.9.5/뉴스1 ⓒ 뉴스1 박주평 기자보쉬와 지멘스 식기세척기에 적용된 제올라이트(Zeolith) 소재. 물을 흡수할 때 열을 방출해 건조 효율을 향상시킨다. 2025.9.6/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독일의 청소장비 브랜드 카처(Kärcher)의 직원 사스키아 슈나이더. 2025.9.5/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관련 키워드IFA2025박주평 기자 코스닥 33% 급등했는데 '못 믿는 개미'…현물 '매수' 레버리지 '매도'퇴근길 ETF 거래 없던일로…애프터마켓서 '제외' 가닥관련 기사삼성전자, 공간제작소와 협업 '삼성 AI 모듈러 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