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대 6235㎡ 부스…가전·모바일·스마트싱스 제품 총망라AI 홈 피부로 느끼도록 기술·제품 시연…"미래 일상을 현실로"오는 5일부터 9일(현지시간) 'IFA 2025'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의 '시티큐브 베를린에 위치한 삼성전자 전시관 입구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전시 주제인 'AI 홈, 미래 일상을 현실로'를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 뉴스1오는 5일부터 9일(현지시간) 'IFA 2025'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의 '시티큐브 베를린'에 위치한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AI 홈 리빙' 존을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뉴스1오는 5일부터 9일(현지시간) 'IFA 2025'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의 '시티큐브 베를린'에 위치한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AI를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IFAIFA2025박주평 기자 '이란 전쟁'에 흔들리는 코스피…고유가·강달러 변동성 지속'유가 쇼크' 코스피 1% 약세 5487 마감…코스닥 강보합[시황종합]관련 기사삼성전자, 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불참…마케팅 전략 '새판'칼 간 삼성·LG vs 보안 강화한 中…난전 치닫는 '로청 전쟁'삼성전자, '코리아빌드위크'서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설루션' 전시삼성전자, '52㎜ 두께 무안경 3D 사이니지'로 유럽시장 정조준'다크호스' 떠오른 RGB TV…내년 CES '한중일 삼국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