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054년까지 전투함 381척 보유 목표…1년에 최소 12척 건조해야美 1년에 최대 5척 건조…미국내 건조 '우회 방법' 협의 중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1500억 달러(약 208조 원) 규모의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8월 26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이 보이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백악관군사군함예고조선마스가한화오션HD현대양새롬 기자 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얼음조끼·체감온도 측정, 하루 40톤 물 뿌리기…기업 혹서기 대책 진화관련 기사트럼프 "22일 호르무즈로 원유 1900만 배럴 빠져나가…역대 최고기록"반년 넘게 지연 끝에 돌기 시작한 '핵잠 시계'…한미 '정례화' 물꼬"美, 韓·日서 군함 조달 구상…2조8000억원 예산 활용 가능성"꽉막힌 미-이란 종전협상, 동시이행이 답이다[최종일의 월드 뷰]"이란 시간 얼마 없다" 트럼프 강력 경고…공격재개 진지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