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054년까지 전투함 381척 보유 목표…1년에 최소 12척 건조해야美 1년에 최대 5척 건조…미국내 건조 '우회 방법' 협의 중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1500억 달러(약 208조 원) 규모의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8월 26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이 보이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백악관군사군함예고조선마스가한화오션HD현대양새롬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블랙리스트' 최승호 선처에 2000만원 집행 논란한국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발족 "국산 강재 공급 확대"관련 기사[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단기로 끝날 거라며…美국방, 중동 파병 내년까지 연장 가닥美해군함정 후보에 韓·日·튀르키예 함정…'충남급 호위함' 포함"트럼프, 이란과 '6월 양해각서' 복귀 거부…호르무즈 협상 난항""美, 페르시아만 미군 철수·재배치 검토…이란 공습에 따른 피해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