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MOU…"주차 대기시간 제로화 실현 목표"올해 설계 마무리, 내년 수주 개시…"주차시장 선도"이원해 현대엘리베이터 승강기사업본부장(오른쪽)과 백익진 현대위아 모빌리티솔루션사업부장이 28일 오후 경기 현대위아 의왕연구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엘리베이터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엘리베이터현대위아로봇주차박종홍 기자 장재훈 "새만금 9조 투자 차질 없이 추진, 미래 산업 거점될 것"한화에어로, 3Q 영업익 4520억 '전년比 46.2%↓'…매출 6조943억관련 기사바닥으로 쓱 들어가더니 車 번쩍 들어 옮겨…로봇의 대리주차[르포]로봇이 엘베 타고 커피 배달·주차장선 발레파킹…'로봇친화 빌딩'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