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천공항 항공편 사상 최대…지연·결항편, 전년比 증가공정위 배상 기준 개별 항공사 준용…실제 보상, 재량인 경우 多·지난해 11월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항공기들이 계류 중이다.(자료사진) 2024.1.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항공편지연결항보상배상공정위항공사면책김성식 기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롯데에코월 매각…동박 사업 집중대한항공, 정부·軍·연구기관과 '차세대 무인기 플랫폼' 발전 모색관련 기사제주공항 급변풍에 회항까지…지연 104편·결항 3편카카오페이손보, 보험금 지급 소요 시간 알려주는 '바로지급' 서비스 개시태풍 '찬홈'에 하늘길 막혔다…대한항공·아시아나 日노선 결항·지연폭염에 항공업계 '식은땀'…기업들 냉방기 추가 설치·휴식 시간 확대강진 덮친 日구마모토, 공항 막고 신칸센 멈췄다…규슈 여행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