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기업·근로자 모두 적응 시간 필요""최지성 사면, 삼성 오랜 사법리스크 족쇄 해소 평가"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열린 준감위 정례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찬희준법감시위원회국회노랑봉투법상법개정안최지성미래전략실환경원태성 기자 삼성전기, 베트남에 1.8조 추가 투자…AI 반도체 기판 생산력 강화LS에코에너지, 1Q 영업이익 201억 원 '역대 최대'…전년比 31%↑관련 기사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상법, 정치적 힘겨루기 대상 되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