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충실의무 '주주'로 확대…여권·경제계 반대, 野 재추진 "정치적 이해관계 아닌 국민 중심으로 해법 찾아야"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정례 준감위 회의 전 기자들과 만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4.22/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관련 키워드이찬희삼성준법감시위원회박주평 기자 삼성전자, 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역대 분기 최대(상보)"메모리 2018년 넘는 하이퍼 불 진입"…올 1분기도 40~50% 오른다관련 기사삼성 준감위원장 "삼바 개인정보 유출, 차기 안건 상정 논의"삼성 사장단 인사 올해 더 빨라진다…관전 포인트 '세 가지''취임 3년' 정중동 속 일등주의 드라이브…'이재용 선언' 기다린다이건희 선대회장 5주기 엄수…이재용 회장, 수원 선영서 '조용한 추모''온전한 복귀' 속 이건희 5주기…'이재용 선언' 나오나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