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충실의무 '주주'로 확대…여권·경제계 반대, 野 재추진 "정치적 이해관계 아닌 국민 중심으로 해법 찾아야"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정례 준감위 회의 전 기자들과 만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4.22/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관련 키워드이찬희삼성준법감시위원회박주평 기자 신한證 "NHN 실적 성장기, 외형성장시 재평가…목표주가 4만원"NH투자증권 차기 사장 선임 연기…지배구조체제 전환 우선 검토관련 기사삼성 준감위장 "이재용 등기이사 바람직…과반 노조 넘어야할 큰산"삼성 '4기 준감위' 오늘 출범…이재용 '등기 이사' 복귀 이뤄지나삼성 4기 준감위 5일 출범… 이찬희 위원장 연임·삼성E&A 합류삼성 준감위원장 "삼바 개인정보 유출, 차기 안건 상정 논의"삼성 사장단 인사 올해 더 빨라진다…관전 포인트 '세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