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둘째 주 평균가 휘발유 1686.2원경유 평균가 1583원…10주 만에 상승 전환정부가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2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다. 현재 유류세 인하율은 휘발유 7%, 경유·액화석유가스(LPG)부탄 10%가 적용되고 있으며, 적용 기한은 오는 4월 말까지로 2개월 늘어난다. 사진은 13일 서울시내에 한 주유소의 모습. 2026.2.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피넷석유주유소휘발유가격국제유가원태성 기자 반도체 호황 속 '숨은 뇌관' 중동 리스크…장기화에 공급망 경고등삼성전기, 베트남에 1.8조 추가 투자…AI 반도체 기판 생산력 강화관련 기사3차 석유최고가 첫날 대전 휘발유 평균 1982.83원…보름 새 10%↑충북 기름값 최고가 2000원 훌쩍↑…1700대 주유소 사라져"멀리 외출하긴 부담"…봄 대목에 '고유가' 견디는 강원 관광업계충북 휘발유·경유 서울·제주 다음 비싸…일주일 새 5.2%, 4.9%↑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