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현대차·LG 총수 등 16명, 美 글로벌 CEO 21명과 협력 논의AI·반도체·바이오부터 조선·원전까지…공급망·인재 육성 추진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윌라드 호텔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 이 대통령,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류진 한경협 회장이 25일(미국 현지시간) 워싱턴 D.C. 윌러드 호텔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제조업 르네상스 파트너십'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경협 제공)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박기범 기자 무협, 창립 80년 새 출발…윤진식 "신시장 개척·대미 통상 대응 강화""안전은 절대 타협 못 한다"…대한항공, 통합 앞두고 '안전 올인'관련 기사美전문가 "트럼프, 日 대미투자 속도 비교하며 韓 압박할 수도"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日 총선 이후 다카이치 체제 주시하는 정부…'우경화' 우려엔 신중설 지나면 北 당 대회·한미 안보 협상·미일 정상회담…첩첩산중 한국 외교美전문가 "日다카이치 압승, 예측 가능성 높여…한일관계에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