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전문성 강화·전문 유통사 소싱·영업 집중사진=오더히어로 제공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