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생태계 무너진다"…신중한 입법 요청했지만 강행 분위기경제계, 노조법 입법 이후 대책 전무…"보완 방안 담기 어려워"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3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노동조합법 개정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노조법노란봉투법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R&D투자 38조 '역대 최대'…연봉 1.6억 '신기록'(종합)삼성전자 16조·SK 5.2조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종합)관련 기사'노란봉투' 공은 기업과 중노위로…교섭·분쟁 절차 본격 돌입노란봉투법, IT메카 판교 정조준…'모회사가 책임져라' 쟁의 줄이어노란봉투법 '실질적 지배력' 무엇?…기업들 법률 문의 잇달아中企 "협력사 일감 끊기면 어쩌죠"…하청노조들, 원청에 교섭장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