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SK해운 인수 무산에 '3조 규모' 컨선 최대 12척 발주 검토K-조선은 또다시 잭팟 기회…"확정 아냐"부산 강서구 현대부산신항만(HPNT)에 정박해 있는 '알헤시라스호' 자료사진(HMM 제공) 2020.4.29/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HD현대 제공) 관련 키워드HMM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컨테이너선박종홍 기자 "띄울 배가 없다"…선사들, 단납기·중고 유조선에 '웃돈 경쟁'무협, AfCFTA와 한-아프리카 경협위 개최 "양측 협력 관계 정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