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확보 위해선 '수율 70%' 돼야…현재는 '40~50%' 수준수율만 맞춘다면 '장밋빛'…'테슬라 인증'으로 추가 수주 가능성 커삼성전자가 28일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 7648억 원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사진은 이날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5.7.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1일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삼성파운드리포럼(SFF)·세이프(SAFE)포럼 한국 행사를 열었다. 사진은 삼성금융캠퍼스 전경. 2025.7.1/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파운드리테슬라잭팟장밋빛테슬라일론머스크원태성 기자 삼성디스플레이, 美 전역서 채용 행사 확대…우수 인재 확보 총력대한전선, 美 최대 전력 전시회서 HVDC·해저케이블 기술력 과시관련 기사머스크 "인공지능 칩 AI5 설계 완료…삼성전자 지원에 감사"머스크 자체 개발 AI칩 공개, 테슬라 8% 급등(상보)TSMC 28년 물량까지 완판…삼성전자 파운드리 '유일한 대안' 러브콜머스크, AI칩 자체 생산 나선다…"삼성·TSMC로는 부족해"삼성전자 "메모리 기술 경쟁 우위 약속…작년 같은 우려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