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30일 오후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한 존 필린(John C. Phelan) 미국 해군성 장관과 거제사업장에서 MRO 중인 미국 해군 7함대의 급유함인 ‘유콘’함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뉴스1관련 키워드김동관한화마스가박종홍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포스코, 국내 유일 희귀가스 밸류체인 구축…"첨단산업 동맥 역할"관련 기사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60조' 캐나다 잠수함 제안서 마감 '눈앞'…'방산 외교' 서둘러야트럼프가 콕 집은 '한화'…美 핵추진잠수함, 필리에서 만든다韓, 트럼프 이름 붙인 '황금함대'에 전격 동참…시작부터 강한 '마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