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화·삼중, 합산 영업익 지난해 3배 수준…LNG선 매출 비중↑4분기 대형 프로젝트 체결로 연내 수주 목표 달성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HD현대 제공) ⓒ News1 박종홍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이재명 대통령, 조쉬 샤피로 펜실베니아 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박 명명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7/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한화오션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조선업계관련 기사'6조·7조 이어 11조' LNG선 큰장 선다…K-조선 '선별 수주' 기대↑美 '마스가' 청사진 공개에…한화오션, 7%대 강세[핫종목]K-조선 '저가 수주' 악몽 끝…빅3, 작년 영업익 6조 돌파"LNG선 올해만 최대 150척 발주"…K-조선에 50兆 시장 열린다'선가·발주량 동반상승' K-조선 수출 3년 연속↑…"올해도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