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진수식을 가진 장보고-Ⅲ Batch-Ⅱ 1번함 장영실. 이 잠수함은 3600톤급으로,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은 이보다 1.5배가량 클 것으로 예상된다. 2025.10.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핵잠수함트럼프필리조선소허고운 기자 美 주도 공급망 협의체 '팍스 실리카 선언'…"비시장적 관행에 대응""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관련 기사한미 핵잠수함 건조, 韓·美서 '투트랙' 병행 건조 추진해야"팩트시트의 'ROK to build' 명기, 핵잠 한국서 건조한다는 뜻"李대통령, 한미 협상 초반 "낭떠러지 뛰어내릴 용기 있어야 이겨""한미, 관세 교착·핵잠 승인 성과 거뒀지만…트럼프 변덕이 변수"美 해군총장 "韓, 美 함정 건조 능력 강화 기여할 것…핵잠은 中 견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