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필리조선소서 건조"…한화오션이 맡을 가능성 높아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도 필수…"예산은 최대 5조 원까지 봐야"이재명 대통령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8월 26일(현지 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열린 선박 명명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7/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10월 22일 진수식을 가진 장보고-Ⅲ Batch-Ⅱ 1번함 장영실. 이 잠수함은 3600톤급으로,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은 이보다 1.5배가량 클 것으로 예상된다. 2025.10.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핵잠수함트럼프필리조선소허고운 기자 국방부 "필요시 교민 철수에 군자산 투입…아직 지원 요청은 없어"참전유공자 배우자 등록·생계지원금 지급, 17일부터 시행관련 기사매출 24%↑, 영업익 33%↓…한화시스템 '수수께끼' 실적 왜?흔들리는 관세, 달리는 조선…'한·미 조선해양 협력 센터' 준비 착착DB證 "한화오션, 특수선 중심 재평가 기대…목표가 18만원""한화, 필리조선소 확장 추진…美서 두번째 조선소 인수도 검토"'美 황금함대' 트럼프 콕 집은 한화만? HD현대·삼성重도 승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