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필리조선소서 건조"…한화오션이 맡을 가능성 높아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도 필수…"예산은 최대 5조 원까지 봐야"이재명 대통령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8월 26일(현지 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열린 선박 명명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27/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10월 22일 진수식을 가진 장보고-Ⅲ Batch-Ⅱ 1번함 장영실. 이 잠수함은 3600톤급으로,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은 이보다 1.5배가량 클 것으로 예상된다. 2025.10.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핵잠수함트럼프필리조선소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美, 외국 조선사 선박 건조 규제 완화"…한화오션 6% 강세[핫종목]'첫 대미 투자'로 쿠팡 문제 돌파구?…국회·정부·기업 전방위 대미 소통한미 안보협상 '첫발'…靑 "현안 다 다루며 좋은 분위기, 실질 진전 노력"한미 '핵잠·원자력 협의' 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통제 장치'가 관건'10년 대계' 한국형 핵잠 청사진 확정…한미 협의도 6월부터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