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정훈 펀진 COO, 최석원 메이사 CEO, 김규훈 코난 이사, 신상준 KAI 상무, 김득화 펀진 CEO, 유태삼 제노코 대표이사, 이명환 제노코 CFO, 정병희 KAI 실장. (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관련 키워드제노코코난테크놀로지한국항공우주산업KAI기술교류회양새롬 기자 포스코 노사 협상 '13·14일' 분수령…'갈등 장기화' 부담에 접점 찾나고려아연 3분기 영업익 3888억원 전망…금·은값 하락에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