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으로 노동 환경 프레임 변화…빨리 받아들여 경쟁력 유지해야"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상견례를 겸한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 = 대한상공회의소) 관련 키워드최태원대한상의김영훈고용노동부박기호 기자 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 전환…DX 소속 간부 2명 불신임관련 기사"파업대상 아냐"…李대통령, 대기업노조 '영업이익 N% 성과급' 쟁의 제동경제계, 고용노동부 장관에 "노동정책 성공 위해선 노사협력이 중요"고용부 장관 "후진국형 산재 무관용…체불 임금은 사회적 재난"고용부 장관 만난 경제계 "노란봉투법 신중해야" 요청최태원 "지정학적 불확실성 끝내야…이코노믹 블럭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