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노동시장 격차 극복으로 저성장 해소할 것""고용노동부부터 '연결되지 않을 권리' 시도"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취임 이후 첫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영훈 장관이 기관장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3/뉴스1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2일 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건설공사 현장을 사전 예고 없이 전격 방문해 건설 노동자들의 안전 실태를 불시 점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2/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산업재해김승준 기자 GEPA 논의 진전…韓·싱가포르·뉴질랜드, 기후변화 대응 무역 방향 정립美 민주 의회 탈환에도 플랫폼법 돌파구 불투명…"자국 기업 보호 초당적"관련 기사위험성평가 안 하면 과태료 최대 1000만 원…내년 50인 이상부터대불산단서 1년 9개월간 노동자 11명 사망…노동부, 안전관리 전면 강화공짜 야근 국감 지적 받은 '성수동'…노동부, 집중감독 타깃 오른다당정, 29일 '퇴직연금 강화안·고용부 예산안' 논의…초광역특구법은 제외李대통령 "경제 성장해도 목숨 잃으면 의미 없어"…쿠팡 산재에 김영훈 '울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