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50℃ 사막, 영하 30℃ 테스트…Cd 0.01↓ 주행거리 6.4㎞↑아이오닉 6 형태 '에어로 챌린지카' 이어 SUV 챌린지카도 연구 남양연구소에서 공력 성능 시험 중인 현대차의 전기 세단 '아이오닉 6' 모습.(현대차·기아 제공)공력 시험동 내 대형 송풍기 모습.(현대차·기아 제공) 남양연구소의 환경 성능동 저온 챔버에 있는 기아 PV5 모습.(현대차·기아 제공) 남양연구소 R&H성능개발동의 핸들링 주행시험기에 놓여 있는 현대차의 코나 일렉트릭.(현대차·기아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남양연구소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삼성SDI 각형 배터리 품은 GV90…정의선·이재용 '3세 동맹' 확대현대차그룹, 디지털·AI 전환 7년…車개발부터 고객응대까지 AI 내재화(종합)현대차그룹, 디지털·AI 전환 7년…車개발부터 고객응대까지 AI 내재화현대차그룹 AVP본부 200명 남양연구소 복귀…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한달 걸리던 실차 테스트, 일주일로 단축"…현대차·기아 '신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