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50℃ 사막, 영하 30℃ 테스트…Cd 0.01↓ 주행거리 6.4㎞↑아이오닉 6 형태 '에어로 챌린지카' 이어 SUV 챌린지카도 연구 남양연구소에서 공력 성능 시험 중인 현대차의 전기 세단 '아이오닉 6' 모습.(현대차·기아 제공)공력 시험동 내 대형 송풍기 모습.(현대차·기아 제공) 남양연구소의 환경 성능동 저온 챔버에 있는 기아 PV5 모습.(현대차·기아 제공) 남양연구소 R&H성능개발동의 핸들링 주행시험기에 놓여 있는 현대차의 코나 일렉트릭.(현대차·기아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남양연구소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연구개발 수장 교체…후임에 만프레드 하러 유력현대차·기아, 1.2조 투자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캠퍼스' 구축현대차·기아, 2년 연속 안전관리 최우수연구실 선정현대차·기아, 미쉐린과 세번째 맞손…타이어 기술 공동연구 지속대법 "현대차 남양연구소 내구주행시험 협력업체 직원 불법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