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최초 대규모 배터리 개발 거점…차세대 전동화 경쟁력 강화국내 125조 투자 일환, 세번째 투자… 배터리 3사와 생태계 확장28일 경기 안성 제5일반산업단지에서 현대자동차·기아가 건설 중인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안성 캠퍼스' 상량식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철골 보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창환 현대차·기아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부사장, 전윤종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장, 강남훈 한국모빌리티산업협회장, 김보라 안성시장, 양희원 현대차·기아 R&D본부장 사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김동욱 현대차·기아 전략기획실장 부사장(현대차·기아 제공). 2025.11.28.현대자동차·기아가 경기 안성에서 지난 1월부터 짓고 있는 미래 모비리티 배터리 안성 캠퍼스' 조감도(현대차·기아 제공). 2025.11.28.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배터리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캠퍼스경기안성김성식 기자 한온시스템 노사 품질경영 결의…올해 품질명가 재도약푸조 중형 SUV '5008' 국내 출시…여유로운 7인승 공간 제공관련 기사현대모비스, 작년 해외수주 91.7억 달러 '최대'…올해 118.4억 달러 목표실적 시즌 개막…반도체·방산 '쾌청' 배터리·석화 '흐림'"테슬라보다 더 싸게" 기아 전기차 가격 인하…가성비 전쟁 '활활'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테슬라 FSD로 자율주행 미래 성큼…현대차도 E2E 개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