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남부 짜빈성 현지 사회적 기업과 MOU지난 5월 베트남 짜빈성 지역에서 맹그로브숲 복원사업 출범식을 마친 지역 관계자와 주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K이노베이션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박주평 기자 해운주, 호르무즈 통행 차질에 운임 상승…HMM 5%↑[핫종목]철강주, 백악관 '알래스카 LNG 투자' 재언급에 강세[핫종목]관련 기사SK이노, 베트남에 서울숲 4배 숲 만든다…맹그로브 숲 복원 확대코스피 5% 급락에도 LG엔솔 2% 상승…ESS 기대 선방[핫종목]지스트홀딩스 등 8개 기관, 한전·포스코 등과 기업 투자 설명회SK어스온, 베트남 광구서 첫 원유 생산…원유층 추가 발견도국감 소환 정유사 "유가 부담 송구"…담합 의혹에 "절차 따라 소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