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엔진의 미래]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 1사업장 가보니KF-21 생산 차세대 엔진 준비…국산화 전진 기지로 변모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 1사업장 내 엔진조립공장에 놓인 KF-21전투기 탑재용 F-414엔진 부품의 모습(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생산 완료된 엔진을 테스트하는 엔진 시험동의 모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디지털 연동으로 작업공정이 관리되는 토크렌치의 모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엔진부품생산공장에서는 모든 공정이 자동화 및 실시간 관리되고 있다.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박기범 기자 [단독]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에 LG엔솔 배터리 단독 탑재벤틀리 CEO "한국은 세계 車 트렌드 이끄는 시장"…첫 전기차 공개관련 기사한화그룹, 주요 계열사 독립이사 의장 확대…이사회 독립성 강화한화 방산 3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2031년까지 후원한화 K9 차륜형 자주포, 美 육군 제식명 'XM1776' 획득…의미는?대기업 탄소배출량 감소율 재차 확대…발전·철강↓ IT서비스↑"비타민 주사라더니 납 배출제 투약"…노동부, 검진 전 투약 의혹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