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하반기 개발 완료 목표…美·伊 이어 세번째 개발국으로기존 소해함 대비 기동성 우수…저공비행으로 기뢰 탐지·제거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하고 있는 소해헬기(MCH) 시제기가 지난 19일 초도비행에 성공한 모습<자료사진>(KAI 제공). 2025.06.24.관련 키워드KAI한국항공우주산업소해헬기MCH김성식 기자 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하청 이어 원청도 크레인 농성…한화오션 "협상장서 논의하자"관련 기사KAI, 2Q 영업익 484억 43.1%↓…KF-21 양산·수출로 반등 노린다(종합)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조927억원…영업익 43%↑(종합)KAI, 이순신 방위산업전 참가 "해상 항공주권 확보 청사진 제시"진주시, 'KAI 비행센터 부지 매입비 과다' 주장에 "사실 아니다"KAI, 2Q 영업익 852억원 전년 比 14.7%↑…이익률 10.3%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