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하반기 개발 완료 목표…美·伊 이어 세번째 개발국으로기존 소해함 대비 기동성 우수…저공비행으로 기뢰 탐지·제거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하고 있는 소해헬기(MCH) 시제기가 지난 19일 초도비행에 성공한 모습<자료사진>(KAI 제공). 2025.06.24.관련 키워드KAI한국항공우주산업소해헬기MCH김성식 기자 K-배터리 3사 가동률 50% 아래로…R&D 4000억 늘렸다'정주영 25주기' 청운동서 제사…정의선·정기선 등 범현대家 한자리관련 기사진주시, 'KAI 비행센터 부지 매입비 과다' 주장에 "사실 아니다"KAI, 2Q 영업익 852억원 전년 比 14.7%↑…이익률 10.3% 달성국산 소해헬기 첫 비행 성공…2026년 개발 완료 목표LIG넥스원·한화시스템 뱃머리 맞댔다…무인수상정 '격돌'[르포]방산 '빅5'·조선 '빅2' 한자리…MADEX 이번주 개막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