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조 흥행 CATL 이어 이브 2조 규모 IPO…"글로벌 경쟁력 확보"유증 K-배터리 기술 격차 우려…"보조금 등 재정 지원 필요"세계 1위 배터리기업인 중국의 CATL의 쩡위췬(曾毓群) 회장(오른쪽)이 20일 홍콩증권거래소 첫 거래를 알리는 종을 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SDI포스코퓨처엠배터리CATL이브IPO유상증자LG에너지솔루션박종홍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포스코, 국내 유일 희귀가스 밸류체인 구축…"첨단산업 동맥 역할"관련 기사"中 배터리 안돼"…美·EU 견제에 K-배터리 '반등 기회' 커진다"전기차가 사라졌다"…K-배터리, AI·로보틱스로 중심 이동[르포]"배터리 현재와 미래 한눈에"…'인터배터리 2026' 개막'인터배터리 2026' 11일 개막…한·일 배터리 CTO 기술 전략 발표전기차 대신 AI·로보틱스 전면에…K배터리, 인터배터리 2026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