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마추어 선수들의 국제대회 참가비 및 체류비 전액 지원지원 인원 늘려 더 많은 유망 선수들에게 글로벌 대회 출전 기회 제공유원골프재단이 국내 골프 유망주들의 국제 대회 참가를 지원하며 글로벌 골프 인재 육성에 나섰다. 임태영은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 예선전에서 공동 1위에 올라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관련 키워드골프존그룹유원골프재단이재상 기자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관련 기사"유망주 돕는다"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 버디기금 4500만원 기탁유원골프재단, 인재 발굴에 앞장…희망나무 장학제도로 결실유원골프재단, 골프 유망주 52명에 장학금 9500만원 전달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 '亞 골프산업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