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분기까지 양산 목표…"차량 통신모듈 사업, 조 단위로 육성" LG이노텍 직원이 ‘3세대 5G 통신모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LG이노텍)관련 키워드LG이노텍박기호 기자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정면돌파"…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협의회최태원,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면담…"성장 동력, 통합의 토대"(종합)관련 기사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AI·휴머노이드·반도체 국가 지원 필요"경북도, 구미서 경제부총리에 "AI·반도체·로봇 거점 지원 필요"AI 예산, 5년간 30조 공급…구윤철 "예산·세제·금융 패키지 지원"LG이노텍·월덱스도 관심 보인 전자유리…구미에 상용화 기반 구축LG이노텍, AI 기판 질주 "2031년 패키지설루션 '영업익 1조'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