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LG이노텍, 2Q 합산 영업익 5300억 기대…'어닝 서프' 예고모바일 벗어나 AI 인프라 핵심축 도약…대규모 투자로 수익성 극대화삼성전기 임직원이 세종 사업장에서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기 제공)/뉴스1반도체 등 전자기기에 안정적으로 전력이 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삼성전기 제공)/뉴스1LG이노텍의 대면적(왼쪽), 초대면적 FC-BGA 기판 샘플 제품 2종.(LG이노텍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기LG이노텍반도체MLCC적층세라믹콘덴서기판반도체 기판인공지능황진중 기자 "가전, 너무 똑똑해져 쓰기 어렵다?"…LG전자, 'AI홈'에 해답 있다"소재부터 공정까지 AI 활용"…SK하닉, 짧아진 개발 주기 대응관련 기사창신메모리 베팅 삼성운용 -9%…삼성전기 믿은 미래운용 +6% [ETF 업&다운]'칠천피 지지력 테스트'…개인 1.6조 '차익실현' 7017선 마감 [시황종합]'메타 효과' 코스피 1% 올라 7087선…"개미는 반도체 매도"[장중시황]美 CPU주 급등에 '기판주' 불붙었다…코리아써키트 22%↑[핫종목]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