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LG이노텍, 2Q 합산 영업익 5300억 기대…'어닝 서프' 예고모바일 벗어나 AI 인프라 핵심축 도약…대규모 투자로 수익성 극대화삼성전기 임직원이 세종 사업장에서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기 제공)/뉴스1반도체 등 전자기기에 안정적으로 전력이 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삼성전기 제공)/뉴스1LG이노텍의 대면적(왼쪽), 초대면적 FC-BGA 기판 샘플 제품 2종.(LG이노텍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기LG이노텍반도체MLCC적층세라믹콘덴서기판반도체 기판인공지능황진중 기자 SK하이닉스 "日 메모리 공장 설립 사실 아냐"…최태원 "검토 중일 뿐"삼천리그룹 SNS 팔로워 2만명 돌파…고객·팬 접점 확대관련 기사'AI 투자' 지속 확인…삼성전기 2조·LG이노텍 1조 영업익 순항물가·유가 동반 하락세에 투심 개선…삼전닉스 프리마켓서 3~6% 강세'삼전닉스' 강세에 코스피 4% 급등, 6800선 회복[개장시황]물가 안도에 美 반도체주 강세…'삼전닉스' 프리마켓서 5% 상승코스피 소외주 온기에 고려아연·한화에어로 '황제주' 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