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HJ중공업 7척 수주…올해 발주량 절반 K조선 몫규제 강화로 발주 증가 전망…美, 중국 견제에 한국 선호 뚜렷HD현대미포가 건조한 1만 8000㎥급 LNG벙커링선(HD현대 제공) 관련 키워드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에이치제이중공업김종윤 기자 GS건설, 호주 NEL 도로공사 터널 굴착 완료…2028년 개통 목표SM그룹 삼환기업, 1938년 준공 미호천교 개량사업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