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까지 거래종결SK일렉링크(제공)금준혁 기자 정청래·장동혁, 나란히 사퇴 압박…지선 패배 책임론 분출與 비공개 의총 "오늘이라도 물러나야"…정청래, 듣기만 하다 이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