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률 높은 인도, 동남아, 중동 등에서 사업 확대 글로벌 사우스 전략으로 현지 완결형 사업운영 등 제시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4년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예상 또 넘은 TSMC, 4Q 순이익 23.5조…"내년에 75조 메가급 투자"트럼프 행정부 이번엔 '반도체 관세' 카드…광물도 '경고등'관련 기사'워니 더블더블' SK, 선두 LG에 89-76 승리…소노는 DB 제압"10일 연속 사상 최고" 천장 뚫은 코스피…4800선 초읽기[시황종합]LG, 아이스하키·스켈레톤 10년 동행…구광모 '육성철학' 성과로"10거래일 연속 최고치"…코스피, 4740선 돌파[개장시황][기자의 눈] CES서 뒷자리로 밀려난 신제품…이젠 '플랫폼' 전쟁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