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업계 "예의 주시"…핵심광물 관세 유보했지만 안심 못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시에서 열린 경제 분야 포럼 행사인 '디트로이트 이코노믹 클럽'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1.1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반도체관세삼성전자SK하이닉스고려아연양새롬 기자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방향 제시"차 사고 싶지만…가격 부담에 소비자 절반 신차 구매 망설여"박주평 기자 예상 또 넘은 TSMC, 4Q 순이익 23.5조…"내년에 75조 메가급 투자"LG, 아이스하키·스켈레톤 10년 동행…구광모 '육성철학' 성과로관련 기사정부, 美 반도체 관세 조치에 긴급 대책회의…"당장 영향 제한적"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문답]이창용 "금융안정 측면 리스크 지속…기준금리 유지가 바람직"동남아 수출 호조로 충북 작년 수출액 26% 성장산업부, 美 반도체·핵심광물 232조 포고에 긴급회의…업계 영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