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 20점 14리바운드 맹활약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SK 나이츠와 원주 DB의 경기에서 SK 김낙현이 앤드원을 얻어낸 뒤 자밀 워니와 환호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워니 더블더블서울 sk프로농구안영준 기자 어깨 보호대 차고도 자신만만…클로이 킴 "컨디션 최고, 금메달 가능"[올림픽]탁구 임종훈, 2026 KTTA 어워즈 MVP…우수상 신유빈·오준성관련 기사'톨렌티노·워니 46점 합작' SK, 현대모비스 78-75 제압SK 워니, 프로농구 4라운드 MVP '개인 통산 4번째''허웅 3점슛 14개'로 51점…KCC, SK에 120-77 대승'마레이 더블 더블' LG, 정관장과 1-2위 맞대결 23점 차 완승(종합)'마레이 더블 더블' LG, 정관장과 1-2위 맞대결서 23점 차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