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 20점 14리바운드 맹활약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SK 나이츠와 원주 DB의 경기에서 SK 김낙현이 앤드원을 얻어낸 뒤 자밀 워니와 환호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워니 더블더블서울 sk프로농구안영준 기자 K리그1 울산 주장 김영권, 부주장 정승현·이동경 선임박지원·노아름, 동계체전 쇼트트랙 1500m 남녀부 금메달관련 기사SK, 대만 원정서 푸본 꺾고 EASL 3연승…A조 선두 도약거침없는 KCC, KT 잡고 6연승 질주…공동 2위 도약프로농구 KCC, 정관장 꺾고 3연승…LG·SK도 나란히 승리(종합)프로농구 SK, 연장 혈투 끝 KT 제압…워니 트리플더블프로농구 LG, KT 82-67 제압…3연승으로 단독 선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