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플랙트 전격 인수…기존 개별공조에 중앙공조 시너지 M&A로 고성장 시장 진입해 동력 확보…LG전자와 경쟁 심화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브랜드삼성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광주신세계, 입주·웨딩 시즌 맞아 프로모션"지정타 IT기업 해외진출 꾀한다"…신계용 과천시장 'CES 2026' 방문中 로청 진화 어디까지 "계단 오르고 드론 타고 이동…더 세졌다"[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한국에 안 뒤진다" 中 TV 자신감…삼성·LG, 고화질 프리미엄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