낌 응안 그룹과 업무협약 체결이원석 대홍기획 글로벌부문장(왼쪽)과 낌 응안 그룹 팜 응옥 탐 CCO(대홍기획 제공)김종윤 기자 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SH, 행복주택 2368가구 입주자 모집…최대 20년 거주